둔촌동 브런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일요일 아침 일찌감치 채비를 하고 브런치를 먹기 위해 둔촌동으로 ㄱㄱ 함
마침 이날 둔촌주공 사전검검 날이어서, 길이 엄청 막혔다~ ㅜㅜ
주차는 가게 앞에 서너대 정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
오픈하자마자 모든 테이블에 손님이 다 앉아있다.

둔촌동 브런치 상세 후기
이미 꽉찬 테이블, 만석.

둔촌동 브런치 총정리
미니멀 브루스케타(바게트, 썬드라이 토마토, 치즈 4피스) : 6,000원
카펠리니면 토마토 바질 샐러드 : 13,000원
감자 스프 : 6,900원
뜨끈한 스프가 먹고싶어서 포테이토 수프도 시키고, 이 브런치 가게의 시그니처라고 하는 샐러드 파스타도 시켜보았다.
느끼한 맛이 전혀 없고 엄청 상콤한 스타일임. 다른 가게에서 맛보지 못했던 맛이었다.
감자스프는 익숙한 맛이지만, 원래 제일 무서운게 아는 맛이라 했으니…ㅎㅎ


다음에 또 재방문 해야겠다. 샌드위치 매뉴도 있고, 라자냐도 있어서 다음번에는 새로운 매뉴를 도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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