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오랜만에 대학 후배들과 만난 날. 어딜갈까 하다가 비도 오고 그래서, 파미에스테이션 안에서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다.
빌라 드 스파이시에 가자고 해서, 무슨 외국 레스토랑인가 했는데 가서 보니 즉석 떡볶이 집이었다.
가격은 대략 이러한 상태. 상당히 물가가 오른 것을 체감할 수 있다.


떡볶이도 이렇게 비쌀 진데, 정말 외식 물가가 급격하게 오른것이 체감됏다.
맛은 있었지만, 떡볶이를 이 돈주고 먹는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또 이 가격으로
이만한 만족감을 주는 식당을 찾기는 어렵다. ㅜ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아는 맛이라고 했던가 ㅜㅜ
떡볶이로 포식한 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나는 배달 시켜먹는 엽떡이 제일 맛있는 거 같단 생각을 하고
집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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