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도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노잼 도시로 유명한 대전에 급 방문하게 되었다 ㅎㅎ 여행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지인의 초청으로 가정방문을 하였는데, 그냥 되는대로 수서역에서 가는 SRT잡아탔더니 한 시간도 안걸려서 대전역에 도착
요즘 급 몸이 안좋아서 카페인을 먹지 않는 중인데, 남이 먹는 커피를 구경하기 위해서 커피숍도 방문하였다.
지인이 먹는 커피를 강제로 한 입 뺏어먹었음 ㅎㅎㅎ


대전에 오면 당연히 모든 사람이 방문한다는 '성심당' 본점에 가려고 가고있는데 저 멀리 인파가 줄을 서는 행렬이 보임
저게 바로 성심당 줄이다 ㅎㅎ 평일 낮인데도 이 정도 수준이면,
주말에는 거의…말잇못
나는 평소에도 대전을 오가는 친족이 있기에, 성심당 빵을 사는 것은 과감히 포기했다.

빵의 도시 상세 후기
성심당을 지나가는데, 케익부띠끄인가 모시긴가 거기도 좋다고 해서 아무튼 대략 이렇다.
맛집 줄서는거 잘 안하는 성격이라 그냥 지나가면서 구경함 ㅎㅎ

대전중앙시장을 이렇게 지나가고,,,,,

또 다시 안착한 빵순이들의 보금자리..
지인이 말하길 성심당은 대전은 빵의 도시이기 떄문에 성심당 만큼은 기본적으로 하고,
더 맛있는 빵집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방문한 이곳
<빵 한모금>

오후 늦게 가서 그런지 맛있는 빵은 좀 더 많이 있었는데, 평소보다 많이 빠진거라고 함 ㅎㅎ
이미 식사를 하고온지라, 식사빵 말고 디저트류 정도로 시켜봄

빵의 도시 총정리
절대 식사 아니고, 디저트 입니다.
2명이서 갔지만 그래도 아메리카노 아이스로다가 한 잔 시켜봄 ㅎㅎ
커피맛도 기본 이상으로 맛있었다.

빵도 당근 맛있음 ㅜㅜ 복숭아 타르트에 크림도 하나도 안느끼하고 무척 고급진 맛임

크림 들어간 저 빵은 되게 담백했음니다 ㅜㅜ

엥? 네이버 지도상에는 빵한모금으로 나오는데 간판은 빵의계절이라고 되어있긴 함
바깥에서 찍어봄
이렇게 빵전투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또 저녁식사를 이렇게 함
환대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그냥 도착하자마자 먹기만 한 대전방문 1일차 스케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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