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높은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미국 MBA, 그리고 펀드매니저. 남들이 보기엔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이 저자의 양력을 보며 제가 처음 든 생각은 의외로 '안도감'과 '서글픔'이었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커리어를 가진 사람도 마흔이 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평생직업에 대해 갈등하는구나'라는 깨달음 때문이었죠.
전업 투자자나 전문가들은 늘 자신만만할 것 같다는 건 저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실제로 그 삶을 살아보지 못한 '관찰자'의 시선이었던 셈이죠. 오늘은 저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찔렀던, 하지만 동시에 희망을 준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1. "더 이상 싫어하는 일을 하고 싶지 않다"
이 문장을 읽는데 목이 메었습니다. 저 역시 현재 직장에서 몇 년간 마음이 떠난 일을 꾸역꾸역 해내고 있거든요. 단순히 부서를 옮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걸 잘 압니다. 남은 20년의 정년 기간 동안 이 일을 계속하며 성취감 없이 버텨야 한다는 사실이 저를 더 무기력하게 만들었습니다.
싫어하는 일을 별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며 꾸역꾸역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내 모습을 보며 또 스트레스를 받았다.
연봉 높은 상세 후기
안정성이라는 달콤한 덫에 걸려, 인생의 풍파를 핑계로 마흔 무렵까지 꿈을 잃고 주저앉아 있었던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누군가는 스트레스 없이 적당히 다닐 만하다고 말하는 회사지만, 매번 격무부서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는 저에게는 하루하루가 소모전이었습니다.
2. 3년 만에 월 2,000만 원, 운이 아니라 '간절함'의
결과
저자는 부동산 월세와 태양광 사업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3년 만에 월 2,000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결과만 보면 "전문가니까 유리했겠지"라고 치부하기 쉽지만, 책 속의 3년은 처절했습니다.
저자와 저의 차이는 전문 지식의 유무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끈기와 간절함'이었죠. 똑같이 싫어하는 일을 해도 누구는 스트레스받으며 버티기만 하고, 누구는 그 스트레스를 동력 삼아 탈출구를 만들어냅니다. 저는 후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 린치핀의 회초리
책에서는 성공하기 힘든 사람의 유형을 두 가지로 꼽습니다.
연봉 높은 총정리
실행을 아예 안 하는 사람
계속 같은 방식으로만 실행하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 실행하더라도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하지 않으면 쳇바퀴일 뿐입니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들어도 '흐지부지' 끝냈던 지난날의 저에게 던지는 따끔한 회초리 같았습니다.
마치며 : 올해의 1/4이 지나고 있는 지금
저자에게는 의지를 다지는 '나만의 장소'가 있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장소가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 다시 찾아가겠노라 다짐했던 그곳을 떠올려 봅니다.
올해도 벌써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공부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지식 소매상'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내 삶의
린치핀
이 되어 진짜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것인가.
늦게 시작한 40대 신혼부부의 삶이 경제적 자유라는 결실을 보려면, 이제는 정말 '다른 방식'으로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올해 계획은 안녕하신가요? 혹시 저처럼 실행의 문턱에서 머뭇거리고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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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의 실행 기록이 궁금하시다면 공감과 댓글로 소통해요. 함께 탈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