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상] 오랜 만의 출장, 먹부림 기록

오랜 만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4월 마지막주 출장을 다녀왔다.

직무자체가 외부 출장이 잦지는 않아서, 출장갈 일이 거의 없다 시피 했는데 오랜만에 1박2일 일정이 상당히 타이트한 출장을 다녀왔다.

차에 있는 시간이 길어 몸이 조금 피곤했지만, 그래도 리프레시 되고 머리보다 몸을 쓰는 일이라서

즐거웠다는

일한 이야기는 쏙 빼고, 국내 출장 다니면서 식사한 기록을 넣어두면, 나중에 봐도 그 때 생각이 나겠지 싶어 포스팅을 한다.

허영만 식객 추천 맛집, 전라남도 영암 수궁한정식

전남 영암에서 찾아낸 한식집. 식객 허영만 아저씨가 추천한 집이라 믿고 한번 가보았음.

같이 모시고 간 분들도 좋아하시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깔끔했다. 반찬 계속 리필해주셨음.

같이 모시고 간 분들도 좋아하시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깔끔했다. 반찬 계속 리필해주셨음.

오랜 만의 상세 후기

1인당 1.2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이고, 백반 메뉴에는 더할나위 없이 맛있었다. 예산에 딱 맞는 식당을 발굴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매우만족.

다음 행선지는 충남 태안….태안에서 식당을 찾기란 상당히 어려웠다. 가격선도 맞추면서 만족스러운 식당 찾기 또 성공!

2. 게국지-간장게장 맛집, 태안 덕수식당

월요일이라 쉬는 음식점도 많았고, 식사 시간이 다소 늦은 편이라 급히 예약해서 찾아간 곳.

게국지까지 포함되어 나오는 간장게장 정식을 시켰다. 1인당 3.0만원. 게장 좋아하는 사람이면 매우 만족할 만한 식당메뉴였음,

게국지까지 포함되어 나오는 간장게장 정식을 시켰다. 1인당 3.0만원. 게장 좋아하는 사람이면 매우 만족할
게국지까지 포함되어 나오는 간장게장 정식을 시켰다. 1인당 3.0만원. 게장 좋아하는 사람이면 매우 만족할

오랜 만의 총정리

이렇게 1일차 일정이 마무리 되고, 어르신들 숙소 안내까지 해드리고 팀원과 함께 천안에서 방문한 할맥…

어느동네 할맥이든, 할맥은 항상 에너지가 넘쳤으나 저질체력으로 인해 맥주 가볍게 한잔 씩 하고 귀가

어느동네 할맥이든, 할맥은 항상 에너지가 넘쳤으나 저질체력으로 인해 맥주 가볍게 한잔 씩 하고 귀가

다음날은 강원도 태백으로 이동…ㄱㄱ

태백은 소고기 맛집이지만, 돈이 부족한 우리는 ….돼지갈비 맛집으로 귀빈들을 안내하였다..딱 1인분만 시켜드시도록 함 ㅎㅎㅎㅎ

3. 태백 돼지갈비 맛집, 태백 기와집 갈비

3. 태백 돼지갈비 맛집, 태백 기와집 갈비
3. 태백 돼지갈비 맛집, 태백 기와집 갈비

갈비도 갈비지만, 식사 메뉴가 전부 다 맛있었음. 차돌된장찌개도 맛있었고, 한우탕반이라는 메뉴가 있었는데

살짝 들깨가루 맛도 나면서 고기도 부들부들. 추어탕과 같은 몸보신이 되는 맛이어서 다들 좋아하심

일한 이야기는 쏙 빼고 먹은 얘기만 쓰니까 무슨 여행이라도 다녀온 것 같네.

사실 사무실에 앉아 일만 안하더라도 모든게 여행같이 느껴지는…직장인 10년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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