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커피(open coffee)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책 읽기 조용한 커피숍을 찾다가 방문한 곳. 교회건물 1층에 위치해 있었고, 이른 일요일 아침임에도
꽤나 사람들이 많았다.

벼르다 들고나온 아비투스. 일주일 만에 다 읽었는데, 이날 카페에 들고나가서 반 절 이상은 읽은 덕분이었다.
딱히 커피맛은 쏘쏘했고, 거리를 두고 앉을 수 있는 공간은 많았지만 점심시간 이후 사람들이 많이 들이닥쳐서
읽다가 나왔다. 조명이 어두워서 책 읽으려면 북라이트 가져가는게 나을 거 같음.

교회건물과 꽤나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마실 수 있는 커피숍이 상당히 언밸런스한 느낌?!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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