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6월 28일로 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했던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가 막을 내렸다.
생각해보니, 나도 올해 가장 힘든 순간에 이 전시를 갔었더랬지
#모두의회고
기록하는 일상 상세 후기
평일에 전시를 본게 몇 년 만인지? 컨디션도 안좋았지만 이보다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졌기에
문화생활로 달래보고자 근처에 간김에 휙 하고 다녀왔다.
평일 낮에 이렇게 전시보는 사람들이 많다니?
확실히 사대문안에 부쩍 외국인들이 정말 많이 보인다.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기록하는 일상 총정리
줄을 서서 전시 하나하나 보기엔 힘에 부쳐서 사람이 몰린 곳은 그냥 눈으로 휙 하고 지나침
날씨가 참으로 좋았던 4월의 어느 날
내 마음은 쓰렸지만, 그래도 기분전환은 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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