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율동공원 빵집 망캄(MANGKAM)

율동공원 빵집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율동공원

#빵집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브런치

#소금빵

#커피

비가 오락가락 꾸물꾸물한 날씨 11월의 첫째 주 월요일에 방문한 율동공원 인근 빵집, 망캄(MANGKAM)을 방문했다

본점은 중앙공원 근처에 있는 듯 한데, 얼핏보니 앉아서 빵 먹고 커피마시기엔 율동점이 더 좋아보여서 이곳으로 방문

소금빵이 유우명 하다는 소문을 듣고 찾았는데, 순위별 빵이 진열되어 있어서 찬찬히 구경을 했더랬다

율동공원 빵집 상세 후기

4위 부터 소개하면, 왕맘모스빵.(양많고 혜자롭기 1위인 클래식빵이다)

3위는 앙버터였다.

3위는 앙버터였다.
3위는 앙버터였다.
3위는 앙버터였다.

2위는 마늘 바게뜨..어느 빵집에 가든 마늘바게뜨는 항상 상위권 랭크되어 있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론 좀 좋아하진 않아서 손에 가지 않았다.

1위는 역시 유명한 빵 답게, 소금빵이 망캄에서 가장 인기 많은 빵이었다.

1위는 역시 유명한 빵 답게, 소금빵이 망캄에서 가장 인기 많은 빵이었다.
1위는 역시 유명한 빵 답게, 소금빵이 망캄에서 가장 인기 많은 빵이었다.

여러가지 빵이 많아 이것 저것 구경하는데 여념이 없다가, 최종 2개로 결정하고 결제완료!

바질토마토 치즈 바게트랑, 소금빵+그리고 아메리카노 꿀조합

바질토마토 치즈 바게트랑, 소금빵+그리고 아메리카노 꿀조합
바질토마토 치즈 바게트랑, 소금빵+그리고 아메리카노 꿀조합

율동공원 빵집 총정리

요즘에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가공육(햄, 베이컨)이 들어간 피자빵보다는 그냥 채소와 치즈로만 만들어진 빵이 더 담백하고 땡기는 듯하다.

요즘에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가공육(햄, 베이컨)이 들어간 피자빵보다는 그냥 채소와 치즈로만 만들어진 빵이

결국 좀 모자라서 우유치즈크림빵(이름 맞나? 가물;;) 하나 더 시켜서 먹었다.

(할인정보, 꿀팁)

이 빵집의 이용 꿀팁은,

매달 첫번째주 월요일에 가면 결제한 빵의 30%를 포인트로 적립해서 영수증을 주면 다음 방문시에 영수증으로 현금처럼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빵맛에 대한 가게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좋은 할인제도 인듯…

먹고나서 율동공원 산책도 한 바퀴 슝 하고 나면, 소화시키고 좋다. 바로 옆에 나가면 이렇게 서현저수지도 볼 수 있고 경치도 볼만했다.

먹고나서 율동공원 산책도 한 바퀴 슝 하고 나면, 소화시키고 좋다. 바로 옆에 나가면 이렇게 서현저수지도 볼
먹고나서 율동공원 산책도 한 바퀴 슝 하고 나면, 소화시키고 좋다. 바로 옆에 나가면 이렇게 서현저수지도 볼

주말에는 엄청 사람이 많아서 오늘 같은 여유로움을 느낄 순 없겠지만, 또 재방문할 의사가 100%였다.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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