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_우량주 발굴법

5일차_우량주 발굴법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어 나가다 보니 진도가 매우 느릿…느릿… 그래도 벌써 CH11. 우량주 발굴법 터득한 조셉 피오트로스키 최강조합, PBR과 F-스코어 Ch 11. 우량주 발굴법 터득한 조셉 피오트로스키 5일차_우량주 발굴법 상세 후기 이 방법은 저PBR 하위 20%기업 중, 우량한 기업에만 투자하는 퀄리티 스타일로 하위 20%중에서 수익성, 재무건전성, 효율성을 평가하는 … 더 읽기

[24년 독서챌린지] 슈퍼노멀

슈퍼노멀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유튜버, 신사임당(주언규)의 저서 <슈퍼노멀>입니다. 그를 향한 대중의 평가는 엇갈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의 치열한 생존 방식과 인사이트만큼은 누군가의 인생에 큰 울림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백만 채널을 매각하고 다시 '주언규'라는 이름으로 0에서 시작한 그가, 논란 이후 어떤 생각으로 다시 … 더 읽기

“사업, 주변에 묻지 마세요” 40대 직장인이 깨달은 ‘내 물건’ 파는 법(ft.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사업, 주변에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가끔은 실수로 집어 든 책이 인생의 방향을 틀어주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서과장의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가 그런 책이었습니다. 사실 리디북스에서 제목만 보고 '주식 관련 책인가?' 싶어 찜해두었는데, 읽다 보니 뜨거운 '부업'과 '구매대행'의 세계를 다룬 책이더라고요.ㅎㅎㅎ 하지만 2024년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답게, 지금 이 시대 직장인들이 … 더 읽기

명품백보다 ‘등기부등본’이 설레는 이유 (ft. 스스로 부자가 된 여자들)

명품백보다 '등기부등본'이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매년 "올해는 꼭 독서 포스팅을 꾸준히 올리겠다" 다짐하지만, 반쯤 읽다 포기하거나 다 읽고도 글쓰기를 미루는 게 우리 직장인들의 흔한 일상이죠.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결심했습니다. 출퇴근길 의미 없이 릴스를 넘기는 대신, 리디셀렉트를 켜기로요. 그 첫 번째 기록은 <스스로 부자가 되는 여자들> 입니다. 2022년 하반기, … 더 읽기

4일차_저PSR 투자가 과연 유효한가

할수 있다 퀀트투자, 강환국

4일차_저PSR 투자가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켄 피셔의 저서 <슈퍼 스톡스 : Super stocks>에 따르면, PSR이 낮고, 순수익마진도 괜찮으며, 부채가 별로 없고, 순이익도 오르는 주식의 수익률은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 고 강환국 작가의 책에 나와있다. 플러스 알파로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아야 한다고….. PSR= 시가총액/매출액 S(매출)이야 말로 E(순이익), C(영업현금흐름)에 비해 조작하기 상대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PER,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