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5월은 나갈 돈은 많은데, 들어올 돈은 조금도 없는….보릿고개의 달이다 ㅜㅜㅜ
물론 아직 어린이날에 해당되는 가족이 없어서 조금은 낫지만, 어버이날, 스승의 날, 생일 등등 이래저래 돈이 많이 나가는데, 매번 와인이나 베이커리류로 퉁치다가 좀 신선한 선물용 맛도리가 있어서 포스팅을 해봄

이대명과!!
이화여대랑 전혀 상관이 없음. ㅎㅎㅎ 부산 센텀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매했는데, (여기서만 판다고 하여서)
쿠팡에도 이 과자를 팔고 있긴 했음
역시, 없는 것이 없는 쿠팡
가정의 달 상세 후기
포장도 귀엽고, 여러가지 맛을 하나의 상자에서 다 맛볼 수 있어서 다양한 셀렉션이 있는 상품으로 구입


하나하나 씩 개별 포장 되엉 있고, 맛도 되게 담백했다. 달지도 않고 건강하게 잘 만들어진 장인의 맛?
스승의 날 기념으로 지도교수님께 약소하게 전달드렸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롤케익이나 그런 빵보다는 좀 더 오래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음
유통기한도 기니까! ㅎㅎ
가정의 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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