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2번째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4월의 시작과 함께, 또 오래전에 사두고 묵혀둔 사경인 회계사의 주식책을 꺼내들었다.
한창 3pro TV를 많이 볼 때 사 회계사를 알게되었고, 페이스북 까지 찾아가 팔로잉까지 하고 있다. 삼프로에서 첫 주식강의 런칭을 했을 때고, 큰 맘먹고 강의도 결재했었는데 결국 ….제대로 소화하지는 못했다 ㅜㅜ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지금은 호기롭게 시작했던 주식 계좌가 다시금 마이너스로 방치중.
코로나 때 왠지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장미빛 미래를 그렸던 그때의 초심으로 돌아가되, 이젠 정말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다짐해본다.
예전엔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만들어 놓은 템플릿(주로 독자의 생각을 적거나, 문제에 답을 해보는 등의 구성)을 그냥 보기만 하고, 훅 지나갔는데 사경인 회계사의 책에나온 질문들은 뭔가 피가되고 살이 되는 것 같아 자꾸 숙제 하듯이 써보고 기록해 보게 되는 것 같다.
올해의 2번째 상세 후기
p.89
Q1. 평소 관심 있었던 부동산의 10년 전 가격과 지금의 가격을 찾아서 적어보세요.
올해의 2번째 총정리
Q2. 평소 관심 있었던 주식 종목의 10년 전 가격과 지금의 가격을 찾아서 적어보세요.
정리해보니 결국 주식은 타이밍인가? 싶기도 하고…부동산은 …더 할 말이 없네.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급 마무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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