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나루역] 말레이시안 비스트로 ‘더 마칸’

말레이시안 비스트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우연히 들어가게 된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더 마칸'

이른 저녁에 가서 그나마 자리가 있었지만, 주말 저녁 시간에 4명 이상이 가게되면 예약해야 웨이팅 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을 것 같다(절대로 웨이팅 하는 식당에 가지 않는 나의 철칙)

뭐 맛있는 녀석들에도 방송된 거 같고, 힙해보이는 인테리어 인데 술 없이 먹기엔 기본적으로 main dish는 조금 짰던 듯..다녀와서 바로 물 엄청 먹고, 화장실 감. 근데 음식은 맛이 있는편임.

그냥 밥, 면, 요리 류에서 제일 잘 나가는? 것 위주로 시켜봤는데. 괜찮았던 것 같다.

나시르막(11,000원) : 코코넛밀크 볶음 밥 같은거에 양념, 땅콩, 오이 계란, 튀긴 멸치 같은 요리이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전통요리라고 하는데…갠적으로 담엔 딱히 안먹을듯. 새로운 향신료 맛을 느끼기엔 나쁘진 않았다.

나시르막(11,000원) : 코코넛밀크 볶음 밥 같은거에 양념, 땅콩, 오이 계란, 튀긴 멸치 같은 요리이다

말레이시안 비스트로 상세 후기

2. 차퀘타오(13,000원) : 그나마 간이 덜 쎈 라이스 누들. 오늘 시켜본 것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음. 담에 한번 더 먹어볼 의향이 있음. 뭐 딱히 말레이시안 음식이라기 보다 태국 느낌 볶음 팟타이 느낌이었음. 간장베이스라서 그런지 괜춘함.

2. 차퀘타오(13,000원) : 그나마 간이 덜 쎈 라이스 누들. 오늘 시켜본 것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음.

말레이시안 비스트로 총정리

3. 솔티드 에그 프라이드 소통(15,000원) : 완전 맥주안주 같은데, 같이 간 일행이 술 안먹는 사람들이라서 술 못시켰다. 양도 많게 느껴졌는데 아마 식사를 2개나 시키고 나서 인것 같기도. 오징어 튀김을 바삭하게 튀겨냈는데 조금 짜게 느껴지기는 했음….반드시 맥주와 함께 먹길. 다른 테이블 사람들은 다 술안주로 먹는 것 같았음

3. 솔티드 에그 프라이드 소통(15,000원) : 완전 맥주안주 같은데, 같이 간 일행이 술 안먹는 사람들

주말에도 돼지런하게 먹고 다니는 구나. 살은 언제 빼나…후우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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