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불교 입문자의 박람회 방문후기

불교 입문자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혈육의 사전등록으로 가보게 된 국제불교박람회. 나는 뭐하나에 진득하게 빠지진 않는데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혈육은 좀 집요한 구석이 있음 ㅎㅎ

혈육의 사전등록으로 가보게 된 국제불교박람회. 나는 뭐하나에 진득하게 빠지진 않는데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혈

세상에는 참 여러가지 박람회가 있구나싶었습니다.

소싯적 박물관이란 박물관은 다 가봤던 사람으로서 뭐 크게 놀라진 않았습니다만…ㅎㅎ

그렇게 3호선을 타고 학여울역 도오착

날씨가 좋아서인지 엄청 전시장 외관도 알록달록 예뻤읍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엄청 전시장 외관도 알록달록 예뻤읍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엄청 전시장 외관도 알록달록 예뻤읍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엄청 전시장 외관도 알록달록 예뻤읍니다

그렇게 사전등록 키오스크가서 바로 입장절차 진행 후 전시관행 ㄱㄱ

그렇게 사전등록 키오스크가서 바로 입장절차 진행 후 전시관행 ㄱㄱ
그렇게 사전등록 키오스크가서 바로 입장절차 진행 후 전시관행 ㄱㄱ

불교 입문자의 상세 후기

불교미술을 감상할 수있는 전시장부터 쭉 둘러보고 인상깊었던 작품ㅎㅎ

BE A BUDDHA TODAY

솔직히 말하면 매일 출근할 때 마다, 스스로 되뇌이는 말이에요. 부처가 되자!! 오늘만큼은 ㅎㅎ 작심삼일 아니고 하루만에 실패하지만요;

초콜릿 만든 노란붓다가 녹아서 쓰러진 거보니 귀엽더라구요.

요즘은 종교의 의미나 무게가 많이 퇴색된 느낌이 되는데, 저는 자기수행의 개념, 학문으로 불교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동생과 함께 불교대학 수업도 듣고 수계식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법명도 받구요~

젊은 사람들에게 소구하는 게 좀 필요해 보여서 무조건 적인 신앙이나 믿음을 강요하는 것보다는 우선 그런 벽을 조금 낮추는게 좋은 것 같아요.

조금은 엄근진한 이미지인 불교를 새롭고 힙한 시선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눈에 띠었어요.

조금은 엄근진한 이미지인 불교를 새롭고 힙한 시선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눈에 띠었어요.
조금은 엄근진한 이미지인 불교를 새롭고 힙한 시선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눈에 띠었어요.

지나가다 포춘쿠키 이벤트도 있어서 참여합니당. 확실히 평일 휴가내고 전시회장에 오니 이런 여유도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것을 받아도 충분히 행복해하면

준 사람은 신이나서 또 주려 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함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만 이것은 작다 이것은 크다 말합니다."

포춘쿠키에서 이렇게 또 인생의 가르침을 얻습니다..

포춘쿠키에서 이렇게 또 인생의 가르침을 얻습니다..
포춘쿠키에서 이렇게 또 인생의 가르침을 얻습니다..
포춘쿠키에서 이렇게 또 인생의 가르침을 얻습니다..

불교 입문자의 총정리

사람들이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대기를 타고 있어서, 호기심에 방문한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 고민상담소

모니터로 고민사항을 입력하면 Chat GPT로 답변을 바로 주고 출력해서 이렇게 작은 종이로 출력이 됩니다. 저는 제 고민상담지를 벽면에 이렇게 붙여두고 귀가했습니다.

모니터로 고민사항을 입력하면 Chat GPT로 답변을 바로 주고 출력해서 이렇게 작은 종이로 출력이 됩니다.
모니터로 고민사항을 입력하면 Chat GPT로 답변을 바로 주고 출력해서 이렇게 작은 종이로 출력이 됩니다.

명상에도 관심이 많은데, 싱잉볼 협회에서 나온 부스도 있었어요. 전문가 교육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야외부스에는 싱잉볼 체험도 있었지만 참여는 못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켠에는 출가상담도 하시더라구요. 스님들이 직접 부스에 앉아계셨는데, 속세에 찌들대로 찌든 저는 출가하고싶다는 생각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중생은 그저 가출만 할 뿐입니다.

한켠에는 출가상담도 하시더라구요. 스님들이 직접 부스에 앉아계셨는데, 속세에 찌들대로 찌든 저는 출가하고싶다

야외부스에는 이렇게 요가와 마음수련 등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인파도 많이 있었어요. 점심시간 무렵이어서 푸드부스에는 정말 줄이 길더라구요. 연잎밥, 두부김밥과 떡볶이, 비빔밥, 채소전 등 사찰음식류 들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 아쉬움을 뒤로하고 귀가했습니다.

아직 토, 일 이틀동안 전시장 관람이 가능하니, 시간이 되는 분들은 전시관람하고 바로 근처 양재천 꽃구경을 하는 것도 매우 좋은

주말일정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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