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알폰스 무하: 빛의 꿈> 전시티켓과
더현대 발렛이용권이 생겨 진짜 오랜만에 더현대 차가지고 방문

전시관 입구

전시는 그럭저럭 볼만했음.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다. 너무 다들 핸드폰 들고 찍기만해서…전시에 집중하기 어려움
기록하는 일상 상세 후기
배가 고파서 뭔가 노포스런 맛집을 찾다가 수제비 맛집 발견함

양이 살짝 적다고 남자친구가 투덜거림
맛은 딱 생각하는 맛인데 조미료보단 멸치육수 진하게 끓인 맛..굿. 1그릇에 만원이다.

요기 김치가 별미. 무김치는 살짝 셨지만 배추김치 매콤달콤함. 리필했음
기록하는 일상 총정리
지근거리에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 시찰.
체감상 애기 엄빠들을 제외한 커플 중 우리가 가장 연식이 있어보였다.ㅋㅋㅋ


이제 거의 봄이다…

집에와서는 성시경 레시피 묵은지 참치김밥과
떡볶이 ㄱㄱ.
결혼준비 안하고 시간허비함…
담주에는 꼭 모바일 청첩장 완성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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