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주말 나들이: 알폰스무하 빛의 꿈 전시, 영원식당, 한강공원 산책

기록하는 일상 사진 1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알폰스 무하: 빛의 꿈> 전시티켓과 더현대 발렛이용권이 생겨 진짜 오랜만에 더현대 차가지고 방문 전시관 입구 전시는 그럭저럭 볼만했음.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다. 너무 다들 핸드폰 들고 찍기만해서…전시에 집중하기 어려움 기록하는 일상 상세 후기 배가 고파서 뭔가 노포스런 맛집을 찾다가 수제비 맛집 발견함 양이 살짝 적다고 남자친구가 투덜거림 … 더 읽기

[남양주] 대너리스, 물멍하며 빵 씹기 좋은 날

​주말에 남양주 쪽으로 차를 몰았다. 딱히 대단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탁 트인 강물이 보고 싶어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주말에 남양주 쪽으로 차를 몰았다. 딱히 대단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탁 트인 강물이 보고 싶어서. 대너리스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사람 많을 걸 각오하고 갔는데, 건물 전체를 덮은 덩굴 줄기들을 보니 입구부터 기분이 묘하게 차분해지더라. 맛집탐방 상세 후기 ​안으로 들어가면 일단 큼직한 샹들리에가 반겨주는데, 그보다 눈에 들어오는 … 더 읽기

[도곡역] 명동관, 3만원으로 즐기는 강남 한식 기록

곁들여 나온 만두 2알이 신의 한 수였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국물이 속을 편하게 달래준다.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오늘 점심은 유난히 코끝이 찡했다. (피부과 시술 받고 오는 길…ㄷㄷㄷ) 겨울바람이 옷깃을 파고들 때면 화려한 파스타보다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한식 한 그릇이 절실해진다. 마침 도곡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가 '명동관'이라는 간판을 보고 홀리듯 발걸음을 옮겼다. 도곡동에서 마주한 현실적인 한 끼 도곡동, 대치동 하면 떠오르는 살벌한 물가. 이곳의 … 더 읽기

[DMC/상암] 스테이564 뉴욕스트립 에디션, 분위기는 좋은데, 아쉬운 서비스 후기

대형 레스토랑을 찾기란 쉽지 않다.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공간이 주는 첫인상과 여유로운 분위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에서 이 정도 규모의 대형 레스토랑을 찾기란 쉽지 않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널찍한 공간감과 세련된 인테리어는 소중한 사람과의 식사 자리를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층고가 높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옆 사람의 대화 소리에 방해받지 않고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가장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