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트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테니스를 입문한지는 2021년 9월 정도였으나, 겨우겨우 주1회 레슨으로는 도저히 실력이 늘지 않아서 가까운 볼머신장을 찾다가 방문해본 곳! 레슨은 1월이후로 전면 중단한 상태다. 너무 일이 바쁘다 ㅜㅜㅜ


페이코트 상세 후기
가격이 비싸지 않고 예약도 편리하다. 볼 120개당(5분)에 3,000원이니 나쁘지 않은 가격인듯. 24시간 운영한다고 하니 불면증 시달릴 때 가도 좋을 것 같다. 네이버에 '페이코트'라고 검색하면 30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함. 법조타운 오피스텔 지하에 있는데, 시설은 그냥 무난무난. 땅값 비싼 곳에 자리한 곳이다 보니 그럴 수 있는듯. 예전에 분당에 있는 곳 보다는 확실히 규모가 작았고 거리가 막 길진 않았음.


페이코트 총정리
카드 머신에서 금액을 충전해야 한다. 10,000원이 최소인듯. 그러면 카드가 나오고 그걸 눌러서 볼 머신을 가동시키면 됨. 테니스라켓도 있으니 거기서 골라서 하면된다. 나는 라켓 가져갈까 하다가 그냥 머신연습장에 있는 걸로 쳐봄. 목을 축이라고 음료수랑 아이스크림도 다 팔고있다. 모든 것이 무인시스템.

치다가 힘들어서 쉴겸 한 번찍어봄. 30분이 너무 짧다고 생각했으나, 은근히 힘들어서 정리시간 까지 생각하면 딱 치기 좋은 시간인 것 같다. 뭐 혼자 이렇게 친다고 테니스가 늘꺼 같진 않지만, 그래도 종종 감을 잃어버릴 꺼 같을땐 코인노래방 가듯이 가보면 좋을 것 같다.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