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준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몇 년만에 음악 페스티벌을 가보는 건지 생각해보니, 10여년 전 서울재즈페스티벌 이후 거의 한 12-13년 만인 것 같다.
이소라 콘서트나, 송도에서 예전에 애드시런 내한공연 갔던 것 등등이 있지만 그 소위 말하는 '페스티벌'은 사양했었다.
올해부터는 더 늦기 전에 많은 것들을 해보자는 생각에, 나도 힘을 받아 펜타포트, 무려 펜타포트 락페에 가게 되었다.
8.2(토). 헤드라이너는 Pulp다

음악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려면 우선 라인업에 나오는 뮤지션들 노랠 좀 알아야 하는게 …예의라(동방예의지국 국민)
앞으로 남은기간 짬짬히 리슨해보아야 겠다. 요즘에도 생각나면 델리스파이스 음악 듣는 사람 어디 없나요…
한동안 너무 음악 안들었더니, 대충 봐도 잘 모르겠는 밴드들이 참 많다…..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