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브런치도 먹을 수 있는 힙한 카페 ‘올티드(Alltid) 커피’

힙한 카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꽃구경이 한창인 봄날, 집에서만 머무는게 아쉬워 주말 마무리겸 동네 산책겸 커피숍을 다녀왔습니당…

네이버 평점을 꽤나 신뢰하는 편인데, 평점 4.76이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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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평점을 꽤나 신뢰하는 편인데, 평점 4.76이더구만요

힙한 카페 상세 후기

인테리어가 엄청 잘 되어 있는편이고, 테라스 좌석도 꽤나 넉넉해서 날씨 좋은날에는 밖에 나와서 마셔도 좋겠더라구요.

하지만, 나는 산책 겸 나왔으니 테이크 아웃을 하기로 마음먹음

화분을 손만 대면 다 죽이는 타입이라 이렇게 화분 잘 가꾸고 있는 모습을 보면 경이로워짐

외부전경은 이러한데, 안에 들어가면 또 다른 신세계가 펼쳐짐 ㅎㅎㅎ

여기 디자인 쇼품샵인가요? 액자랑 디자이너 노트 등 이것저것 볼 거리가 많은곳입니당

4월이 다 되어가니 달력이랑 다이어리같은 것은 한 40% 정도 세일을 하고

있었는데, 저 다이어리 없거든요?

그래서 충동구매 할 뻔 했음….어차피 안쓸거잖아

그래서 충동구매 할 뻔 했음....어차피 안쓸거잖아
그래서 충동구매 할 뻔 했음....어차피 안쓸거잖아

힙한 카페 총정리

조명이랑 인테리어도 예쁘고, 자리도 되게 넉넉해 보여요. 다음에는 브런치를 한 번 먹으러 와야겠습니다.

조명이랑 인테리어도 예쁘고, 자리도 되게 넉넉해 보여요. 다음에는 브런치를 한 번 먹으러 와야겠습니다.
조명이랑 인테리어도 예쁘고, 자리도 되게 넉넉해 보여요. 다음에는 브런치를 한 번 먹으러 와야겠습니다.
조명이랑 인테리어도 예쁘고, 자리도 되게 넉넉해 보여요. 다음에는 브런치를 한 번 먹으러 와야겠습니다.

테이크 아웃을 했더니 3,000원이었습니다…개이득

드디어 아아의 본격적인 계절이 돌아왔네요. 사계절 상관없이 아아를 먹어야 진정한 젊은이라는데,

아직은 그건 좀 힘들고요 ㅎㅎ 그래도 날씨 좋은 날 들러서 커피 마시기 좋은 곳을 발견하고

이렇게 주말을 마무리 하니, 기부니 좋습니다….

이렇게 주말을 마무리 하니, 기부니 좋습니다....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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