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집밥, 오리고기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외식물가가 너무 오르다보니, 배달음식과의 이별을 고하고
식당에서 사먹는 일도 약속이 아니면 줄이려고 합니다. 다들 그러시죠?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기에;;;;;
미리 인터넷으로 식재료를 주문해서 사두고, 야채와 단백질 조합이 잘 맞는 음식메뉴 위주로
주말 한 끼는 직접 밥을 해서 먹기로 다짐하였음
저희 가족은 모두가 일을 하기 때문에, 솔직히 장볼 시간도 없어요 ㅜㅜㅜ

자주 주문해서 먹는 오리고기입니다. 1개사면 300g짜리 2개가 붙어있습니당
300g짜리 야채 넣어서 볶으면 그래도 3명이서 두 끼 정도는 먹는 것 같네요
주말집밥, 오리고기 상세 후기
별도로 기름은 추가하지 않고, 프라이팬 예열 후 오리고기 투하합니다,
지글지글 오리기름이 나오기 때문에, 채 썰어둔 양배추를
넣고, 마감세일하던 숙주도 같이 넣고
볶볶아 줍니다
야채 없으면 못사는 인간인데 너무 다 가격이 올라서 양배추 위주로
많이많이 먹습니다..화장실 가기 좋잖아요

볶다가 양배추 숨이 죽으면 대파 썰어서 살짝 넣어주고, 볶아내면 됩니다.
아 참고로 얼려둔 표고버섯이 있어서, 그것도 살짝 더 넣어주었죠.
비싼거 대량을 넣는다고, 혼났습니다만….

주말집밥, 오리고기 총정리
부모님이 주말에도 일을 하셔서, 도시락을 싸들고 사무실에 있던 반찬들과 함께 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사실 멸치도 제가 볶은거거든요?
회사다니는 것 보다, 부엌일이 제게는 더 잘 맞는 것 같네요.
설거지는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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