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브런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송파에 은근 브런치 먹을데 가 많지 않다.
잠실이나 석촌 쪽은 너무 번잡하고 사람이 많아서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 느낌
너무 소중한 브런치 가게를 찾아냈다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브런치 카페
크럼버스(CRUMBUS)

일요일 아침 오전 11시 입성. 일행이 3명이상이라 미리 네이버예약하고 가니 바로 리서브된 자리에 안내를 받았다.
꼭 예약하지 않아도 자리는 넉넉한 것 같지만 다인석이 필요한 3명이상 모임이면 예약을 추천한다.
네이버 예약금 10000원은 현장에서 바로 환불처리됨.

커피가격은 일반적이다.

오금동 브런치 상세 후기
브런치 가게이다 보니 아무래도 대표적인 브런치 플레이트(25.0)와 판자넬라 샐러드(18.0)을 시켜봤다. 브런치플레이트 선택메뉴는 추천을 받아서 구운양념소고기를 택함(다음엔 프렌치토스트 시도해 봐야지)

이렇게 매일 갓 구운 빵도 먹어볼 수 있다.

음료를 시키면 이렇게 식전 딸기잼 샌드위치가 나온다. 메인 메뉴 나오기 전 위장 달래기용.

샐러드는 판자낼라 샐러드(18.0). 가장 푸짐하고 알록달록한 것으로 시켜서 대만족.

브런치 플레이트 등장

오금동 브런치 총정리
구운양념소고기 샌드위치도 나온당.

배가 고파서 한국인은 밥심이니 리조또 하나 더 추가. 리조또는 종류가 1가지인데 대만족이다.

영수증 리뷰까지 해서 추가로 받은 포테이토 프라이까지.
음식 맛있고 조용하고 쾌적하고 부족한 게 없었던 크럼버스 리뷰
끝
#송파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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