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리뷰] 아메리카노 커피에 궁합이 맞는 초코과자를 찾아서

아메리카노 커피에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커피 맛을 잘 모르는 '커알못'이라서 커피숍에 가는 이유는

감각적인 공간을 꾸며 놓은 공간을 산다는 의미가 더 강하긴 하다.

그런데, 주말에는 뭔가 편한 옷차림으로 머리도 안감고 떡진 상태로 있다보니

커피 한잔 마시고 싶어도 동네 카페를 가기가 살짝 꺼려지는 면이 있어…..(주절주절)

집에서 커피 타서 먹을 주전부리를 이렇게 쟁여두었다.

오레오 3총사

1. 오레오 시나몬 번

2. 오레오 민트초코

3. 오레오 씬즈 초코크림

3. 오레오 씬즈 초코크림
3. 오레오 씬즈 초코크림

1. 오레오 시나몬번

2. 오레오 민트초코 & 오레오씬즈 초코크림

오레오 민트초코도 민초파에게는 추천할만함

이렇게 보면 생김새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 오레오 씬즈는 훨씬 과자가 얇다.

단,

맛이 너무 강하게 올라오는 걸 원치 않는 사람에게 좋음

맛이 너무 강하게 올라오는 걸 원치 않는 사람에게 좋음
맛이 너무 강하게 올라오는 걸 원치 않는 사람에게 좋음

아메리카노 커피에 상세 후기

https://link.coupang.com/a/bwZzD7
https://link.coupang.com/a/bwZz0E

총평 :

순위는 오레오 시나몬번 > 오레오씬즈 초코크림 > 오레오 민트초코

나는 민트초코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3위로 매겼지만,

극렬 민초파인 우리엄마는 앉은 곳에서 한봉지 다 드심.

개인적인 호불호의 차이일듯하다.

다만, 오레오 마니아는 무조건 화이트 크림을 선호할듯함…전 칙촉파라서

;;;

3. TREFF 야미 초콜릿향 샌드위치 비스킷

개인사업을 하시는 부모님 사무실에 비치할 과자를 찾고 있는데, 한국산 말고 뭔가

없을까 싶어서 사본 TREFF Yummy 샌드위치 비스킷.

포장지는 이렇게 그럴싸하다. 어차피 손님 접대용이라 한국 과자보다

외국산을 두는게 뭔가,,,좀 있어보여서 사봄.

외국산을 두는게 뭔가,,,좀 있어보여서 사봄.
외국산을 두는게 뭔가,,,좀 있어보여서 사봄.
외국산을 두는게 뭔가,,,좀 있어보여서 사봄.
외국산을 두는게 뭔가,,,좀 있어보여서 사봄.

아메리카노 커피에 총정리

비닐 포장지를 까면 이렇게 하얀 상자포장이 하나 더 있음

과대포장인가요? 아무래도 부서지지 않기 위한 하드케이스

포장인 듯..

포장인 듯..
포장인 듯..
포장인 듯..

상자 1개에 2봉지가 들어있고, 1봉지엔 총 8피스가 들어있다.

이렇게 보관해놔도 살짝 부서진 면이 있긴함

리뷰 제대로 써볼려고 샌드위치 반으로 쪼개서 얼마나

실하게 들어있는지 확인함.

외국산

에 살짝 가혹한 리뷰어임

총평

: 찐한 초코크림맛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식감,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라서 손님 오실 때 커피와 곁들일 정도로는 괜찮아보임

가격적인 면에서 오레오보다는 좋지만, 맛은 오레오에 한 표를 던집니다.

영업장운영, 손님 접대용으로 괜찮은 쿠키라고 보여짐.

https://link.coupang.com/a/bwZCzc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https://kvibecheck.com/%ec%97%ac%ec%9d%98%eb%8f%84-%ec%a3%bc%eb%a7%90-%eb%82%98%eb%93%a4%ec%9d%b4-%ec%95%8c%ed%8f%b0%ec%8a%a4%eb%ac%b4%ed%95%98-%eb%b9%9b%ec%9d%98-%ea%bf%88-%ec%a0%84%ec%8b%9c-%ec%98%81%ec%9b%90%ec%8b%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