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_불금은 야근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강환국 작가의 책을 퇴근 후, 계속해서 읽고 있다.
회식이나 약속이 없으면, 최대한 매일 3시간씩 책상에 붙어서 공부해보려고 한다.
책을 읽다보면 주식투자의 대가들이 나오는데, 그들이 쓴 저서들도 소개된다.
꼭 읽어봐야지 하는 책들도, 이렇게 포스팅 해두면 언젠가 읽고 다시 독서 후기를 남기리라
6일차_불금은 야근 상세 후기
위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강환국 작가가 설명하고 있어서 굳이 꼭 사서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원래
안 읽어도 To do Read list를 정리하는 것이 나의 습관 ㅎㅎㅎㅎ
EV(Enterprise Value)
=시가총액+부채-현금-비영업자산
2. EBIT(Earnings Before Interest and Taxes) : 우리말로 영업이익,
=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
* EBITDA : EBIT+감가상각비+감모상각비
1, 2번을 활용해서 EV/EBIT, EV/EBITDA를 구하고, 이것을 투자에 활용한다.
3. ROC(Return on Capital, 자기자본이익률)
=EBIT(영업이익)/투자자본
하지만 상승하기 시작한 주식을 매도하는 행위는 주식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책에서 작가가 말하고 있는 것은 포트폴리오 20~30개 종목에 전체 수익률을 높이는(CAGR을 높이는)전략이지, 개별 주식을 팔아서 수익실현을 하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나도 저자가 말하는 '처분효과'에 매몰되어 이익을 확정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일차_불금은 야근 총정리
그러면 언제파는가?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 전략이 매도 전략으로 '연1회 리밸런싱'을
추구하는 것이 우연은 아니다.
사실 뻔질나게 매수, 매도 클릭 해봤자 증권사 돈을 벌어주고 수수료 장사에 기여 하는 것이란 걸 알면서도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매일 평정심을 갖기는 힘들다.
작가가 제시하는 투자전략이 여러 개가 나왔는데, 백테스트를 통해 대부분 20% 이상의 수익률이 검증되는 것을 보니 모든 전략을 다 이용해 포트폴리오를 짜고 싶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투자전략 27이었는데, 한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하위 소형주에 투자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리스크 있지 않을까 여전히 반신반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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