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_저PSR 투자가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켄 피셔의 저서 <슈퍼 스톡스 : Super stocks>에 따르면,
PSR이 낮고,
순수익마진도 괜찮으며,
부채가 별로 없고,
순이익도 오르는 주식의 수익률은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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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강환국 작가의 책에 나와있다. 플러스 알파로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아야 한다고…..
PSR= 시가총액/매출액
S(매출)이야 말로 E(순이익), C(영업현금흐름)에 비해 조작하기 상대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PER, PCR을 볼꺼라면
PSR을 보라는 이야기다.
Many shall be restored that now are fallen, and many shall
fall that now are in honor.(지금 인기 없는 주식은 회복할 것이고, 인기주들은 다시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
호라티우스(Horatius)
4일차_저PSR 투자가 상세 후기
요새 스스로 매일, 되뇌이면서 마이너스 떡락 신세를 면치 못하는 나의 주식들을 보면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는 PSR이 0.35인 기업에 투자한다.
이쯤에서 날 미치게 하는 네이버의 PSR알아보기
PSR은 23년말 3.79, 24년 예상치는 2.82이다….
20년, 21년에 무려 PSR이 9를 넘어섰는데도…..나는 당시 야수의 심장으로 네이버를 모았음 ㅎㅎㅎㅎ
나름 싸게 산다고 산건데 현재 기준
-35%
4일차_저PSR 투자가 총정리
PSR이 7.7이 넘으면 일단 맹수를 만난 것처럼 도망부터 치고
생각은 나중에 해도 된다.
할수 있다 퀀트투자, 강환국

당시 주가 차트는 이러함

물론 네이버를 갖고있다가 21년 9월 최고점일때 판 사람이 승자겠지만,,,
단순하게 지금 주식이 저PSR이라고 해서 CAGR20을 보장해줄 수 있느냐?
한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일듯.
결론 : 주식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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