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깊은 감동을 준 책을 꼽으라면
단연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를 선택하겠습니다.
사실 처음엔 제목이 다소 평범해 보여 큰 기대 없이
펼쳤는데, 한 문장 한 문장이 주옥같아 줄을 긋고 몇 번이나 곱씹게 되더군요.
번역서 특유의 이질감 없이, 마흔을 넘긴 제 삶의 지향점을 다시 세워준 이 책의 핵심 메시지와 저만의 실행 전략을 공유합니다.
1. 편안함은 '가장 안락한 파산'이다
"편안함은 적은 저축액과 낮은 목표를 가지게 하며, 그저 파산만 면하며 살도록 우리를 가둔다."
이 문장을 읽고 등등이 서늘했습니다. '정년 보장'이라는 직장의 안락함에 취해 적당히 벌고 적당히 쓰며 살았던 지난날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오직 강한 사람만이 불안을 직면하고 떨치고 일어선다는 저자의 말에 따라, 저는 7월부터 독한 실행에 들어갑니다.
린치핀의 BM:
월급의 75%를 저축과 투자, 대출상환에 쏟아붓는 '허리띠 졸라매기'를 시작합니다. 신용대출 원금을 최우선으로 갚아나가는 '부채 다이어트'를 선언합니다.
"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상세 후기
2. 나만의 경제 철학 :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유대인들은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돕기 위해' 부자가 된다는 남다른 철학이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 단순히 '10억, 20억'이라는 수치보다 중요한 '린치핀의 경제 철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가 꿈꾸는 삶:
대체 불가능한 지식 노동자이자 실천가가 되는 것.
전문성의 가치:
정년이 없는 일을 하며, 돈이 따라오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
.
저는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시간의 자유'를 주는 부를 쌓고자 합니다.
지금 급여를 받기 위해 하는 일조차, 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훈련 과정으로 여기기로 했습니다.
3. Just Do It : 내일은 수없이 많지만, 오늘만 존재한다
"투자를 하고 싶은데 목돈이 없어서 나중에…"라는 핑계로 공부를 미뤘던 나태함을 더 이상 용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황 바오로 6세의 말처럼 원하는 게 무엇이든 당장 해야 합니다. 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자만이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린치핀의 BM:
주 1회 순자산과 소비 지출을 기록해 재정 상황을 수치화합니다. 또한, 매일 투자 공부 시간을 시간별로 기록해 낭비되는 1분을 잡아내겠습니다. 점수를 기록하지 않는 경기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총정리
4. 15가지 부의 덕목을 삶에 이식하기
단순함, 자기 수련, 끈기, 전념, 기여… 책에서 언급한 15가지 덕목 중 저는
'단순함'과 '자기 수련'에 집중
하려 합니다.
린치핀의 루틴:
사적인 만남은 월 2회로 제한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합니다.
주말 중 하루 반나절은 무조건 '부동산·경제 공부'를 우선순위에 둡니다.
매일 밤, 시간 관리 기록과 감사 일기를 쓰며 하루를 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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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있는 것은 오직 수없이 많은 내일뿐입니다
40년 인생에서 가장 큰 깨달음은, 인생의 '린치핀(핵심축)'은 결국 나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죄책감이나 나태함에 머물기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여러분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단순히 돈을 좇는 것을 넘어,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는 경제적 독립을 린치핀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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