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라” 40대 린치핀이 새긴 <부자의 언어>
"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깊은 감동을 준 책을 꼽으라면 단연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를 선택하겠습니다. 사실 처음엔 제목이 다소 평범해 보여 큰 기대 없이 펼쳤는데, 한 문장 한 문장이 주옥같아 줄을 긋고 몇 번이나 곱씹게 되더군요. 번역서 특유의 이질감 없이, 마흔을 넘긴 제 삶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