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퀀트투자 – 강환국

할 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우리는 왜 계량 투자를 해야할까? 우리의 두뇌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할 수 상세 후기

투자자의 직관 체계가 비극을 만들기 전에, 투자자의 주관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단순한 기계적 투자전략들이 수십 년 공부하고 경험을

가진, 그러나 자신의 머리를 사용하는 펀드매니저들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높다.

할 수 있다! 퀀트투자

할 수 총정리

<알아두면 좋은 8가지 용어>

1. 시가총액 = 주가 X 주식수

2. 연복리 수익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투자자에게는 산술평균 수익률보다 기하평균인 연복리 수익률이 중요하다

3. MDD(Maximum Draw Down, 최대 낙폭)

– 특정 투자 기간 중 포트폴리오의 고점에서 저점까지의 낙폭이 가장 큰 구간의 낙폭 값

5. 알파(alpha) : 벤치마크보다 높은 초과수익

* 벤치마크 : 한국 동일비중 포트폴리오(한국에 있는 모든 상장기업에 동일한 금액을 투자하고, 연1회 리밸런싱을 하는 포트폴리오)

6. 백테스트(backtest) : 특정 투자전략을 적용했을 때 과거 수익률이 어느 정도였을지 시뮬레이션하는 과정

https://www.snek.ai/alpha/article/108278

7. 리밸런싱(rebalancing) : 효과적인 투자를 위해 주기적으로 종목을 교체하거나 보유 주식의 비중을 조절

8. 투자스타일 : 자산배분 전략, 밸류전략, 퀄리티 전략, 모멘텀 전략, 콤보전략

1) 자산배분 : 주식과 타 자산군의 비중을 조절하면서 알파 창출

2) 밸류 : 가치지표 (순이익, 자기자본, 매출액, 현금흐름 등을 해당기업의 시가총액과 비교)

PER, PBR, PCR, PSR, EV/EBIT, EV/EBITDA, 배당수익률

3) 퀄리티 : 수익, 배당, 증자, GP/A,F-스코어, 부채비율, 유동비율

4) 모멘텀 : 강세장일 때는 주식에 투자하고, 약세장일 때는 매도해 현금을 보유하는 전략

이익모멘텀, 매출모멘텀, 가격모멘텀 전략 등도 있음

5) 콤보 : 위 4개 전략의 요소들을 합성해 만드는 전략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읽고나서 성취감은 있었던 책. 그치만 여전히 어렵고, 1번 읽어서는 내 것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태까지 하던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이나 꿈에 의존해 주식종목을 선정해서 투자한다는 것, 그것에 성과를 바란다는 것이 나같은 비전문가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조만간 다시한번 발췌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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