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부림] 환절기 근황일기라 쓰지만, 먹고 마신이야기

그 와중에 자취하다 보니, 집밥을 챙겨먹기 쉽지 않았다. 중간중간 청첩장 모임, 학교후배와 대학동기의 결혼식

환절기 근황일기라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1, 2월을 야근에 불규칙한 식사, 수면을 일삼았더니 결국 몸이 고장났다. 코로나 증세 같았지만, 자가키트를 해도 나오지 않고, 근처 병원에 가니 감기라고 처방. 약을 먹고도 한동안 감기가 계속 떨어지지 않고, 4월 첫주까지 골골 대는중. 차라리 코로나 좀 시원하게 걸리고, 휴가좀 내자!!!! 그 와중에 자취하다 보니, 집밥을 챙겨먹기 쉽지 … 더 읽기

[강동구청역] 후키커피

주말 출근이 잦았던 3월. 주중에도 야근한건 말할것도 없고;; 매년 연말부터 초봄까지 업무사이클 상 그지 깽

후키커피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주말 출근이 잦았던 3월. 주중에도 야근한건 말할것도 없고;; 매년 연말부터 초봄까지 업무사이클 상 그지 깽깽이다 보니 1-3월은 라이프밸런스가 똥망이다. 그래도 주말출근 하고 잠시 커피마시러 나왔던 곳에서 찍은 사진이 있었네. 성내동도 갈 때마다 새로운 커피숍 음식점이 많이보인다. 라떼를 머그에 담아주는게 신기했던 곳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다른 이야기도 … 더 읽기

[방이역] 오금동 돌솥비빔밥 맛집 ‘가연전통비빔밥 샤브칼국수’

대중교통으로는 방이역이 가깝지만, 행정구역상 오금동이다. 돌솥은 더우면 좀 먹기 힘들테니 다양한 식사매뉴를

돌솥비빔밥 맛집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돌솥비빔밥 같이 딱 기본적인 한식을 잘하는 식당을 찾기 힘든데, 왜 평일 점심에 이렇게 사람이 바글거리는지 알 수 있었던 곳이었다. 돌솥비빔밥 10,000원이면 가격이 꽤 하는 거라고 볼 수 있지만, 요새 같이 물가 오르는 판국에는 진짜 이정도라면 가성비라고 할 수 있음. 성인남자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양이고. 돌솥에 … 더 읽기

[강동구청역] 풍납동 타코 맛집 소나로사

역에서 살짝은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지만, 주차도 편하고 차로 이동해서 먹는

타코 맛집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풍납동에 위치한 타코 맛집 '소나로사' 방문. 브랜드 프랜차이즈 타코집에 비해 가격도 괜찮고 양도 푸짐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음….테이블 마다 디스플레이 패널로 자동주문이 되어서 편하게 메뉴를 추가할 수 있었던게 장점임. 그런데 테이블 꽉차서 사람 많을때는 음식 딜리버리가 좀 늦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듯하다. 역에서 살짝은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해서 … 더 읽기

[뮤직] 결국 흔해 빠진 사랑얘기 – 윤상

결국 흔해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스물여덟의 나는 무슨 의미를 알아서 그토록 윤상의 노래를 들었던 건가.. ㅋㅋㅋ 어린 게 윤상 노래 듣는다고 놀렸던 그 놈이 그때 32살밖엔 애기였다는 생각에 갑자기 실소가 흘러나왔다. 마흔이 목전이다 보니, 참 나이먹는게 좋은 점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유일무이한 취미생활인 음악감상 리스트도 이곳에 종종 배설하듯이 올려보기로. 작년부터 남아있던(못 갈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