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동]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사진 1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자주 가는 야탑동 상가에 있는 피자집. 가격이 나쁘지않아서 주말 끼니 떼울용도로 포장해서 먹어봤다. 직접 포장해가면 5000원 할인된다. 주문하고 약15분 걸려서 가게에 앉아 구경함.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상세 후기 예전에 많이 봤던 슬러시도 세 가지 맛이나 있고 매장도 깔끔ㅎㅎ 그러나 매장안 취식은 어려워보임 하프앤하프를 시켜봄 콤비네이션과 베이컨치즈포테이토를 섞음. 미디엄(m)인데 … 더 읽기

[잠원동] 한신치킨호프

7시가 좀 넘은 시각인데도 사람이 많아 줄을 서고 있었음

한신치킨호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장마가 시작된 6월 마지막주방문기. 7시가 좀 넘은 시각인데도 사람이 많아 줄을 서고 있었음 반반치킨과 수제비가 국룰이라고 하여 이 두개를시켜보았다. 음식맛은 좋았으나 좀 시끄럽고 살짝 더웠다는 것이 아쉬웠음. 고속터미널역이 교통편리성이 좋다는거 외에 딱히 맛집이 없지만 한번 쯤은 가볼만 한것같다. #잠원동맛집 #잠원포차 #한신치킨호프 #반원상가 #고속터미널맛집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은 카카오맵에서 확인해보세요. … 더 읽기

“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라” 40대 린치핀이 새긴 <부자의 언어>

"편안함이라는 감옥에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린치핀입니다.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깊은 감동을 준 책을 꼽으라면 단연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를 선택하겠습니다. 사실 처음엔 제목이 다소 평범해 보여 큰 기대 없이 펼쳤는데, 한 문장 한 문장이 주옥같아 줄을 긋고 몇 번이나 곱씹게 되더군요. 번역서 특유의 이질감 없이, 마흔을 넘긴 제 삶의 … 더 읽기

내가 원하는 삶의 린치핀(Linchpin)을 박다: 부읽남이 말하는 ‘진짜 잘 사는 삶’의 기준

부읽남TV - 내가 생각하는 잘 사는 삶이란

내가 원하는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체 불가능한 삶을 위해 기록하고 실천하는 린치핀 입니다. 비 내리는 월요일 점심,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직장 생활의 낙 중 하나가 동료들과 북적이며 나누는 담소라지만, 저는 요즘 주 3회 정도는 '나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혼자 도시락을 먹으며 재테크 유튜브를 듣고 생각을 정리해 포스팅하는 이 시간이 저에게는 … 더 읽기

2023 여름 스타트

#헬스식단

여름 스타트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6월부터 본격 시작된 여름🫡 올해는 그렇게 봄이 춥더니 바로 여름이 시작됐다. 한주의 시작부터 달렸던 소맥 세레나데..고기를 상당히 태우시는 사장님이었지만 여름 철 소맥을 병째얼려두는 센스는 있으셨다. 여름 스타트 상세 후기 외근 차 한 십년만에(?) 방문한 서울역. 남대문시장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구경도 했다. 덕분에 기가 쭉쭉 빨렸으나 사무실을 벗어났다는 것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