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주말일상, 집에서 한강까지 걷기

생각이 많아 무작정 집을 나서 한강을 향해 걸었다.

10월 주말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9월말 부터 몸이 안좋아서 병원신세를 계속 지고 있다. 여기저기가 자잘자잘하게 아프다. 병원가는 트라우마 때문에 아파도 미련하게 참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일을 더 키우는 거 아닌가 싶다. 여태까지는 그래도 운동도 꾸준히 하니까 겉보기엔 건강해보인단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그냥 참고 있던 것들이 다 터지는 시기인가? 아니면 마흔앓이 일수도… 당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