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 베이글 카페 추천, 올댓커피 N차 방문

그대로 슬리퍼 찍찍 끌고 가기엔 여기가 거의 부동의 원탑 같이 느껴짐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이 동네는 사실 별로 갈만한 카페가 없다. 가까이에 연희동이 있어서 그런지 몇 정거장 버스타고 연희동을 가야하겠지만, 그대로 슬리퍼 찍찍 끌고 가기엔 여기가 거의 부동의 원탑 같이 느껴짐 2명이서 가면 각 1개의 베이글은 먹어야 겠다 싶어 푸짐하게 주문 동생 부부와 함께 재방문 햇던 날, 카푸치노를 시켜보았다. 굿굿 공덕에서 먹었던 … 더 읽기

제2의 고향이 되어가는 망원 한강지구

서울 동쪽 끝과 서쪽 끝에 살고있는 "나름 장거리 커플"이라 주말을 같이 보내다보니 서울 서쪽 명소들을 최근

제2의 고향이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서울 동쪽 끝과 서쪽 끝에 살고있는 "나름 장거리 커플"이라 주말을 같이 보내다보니 서울 서쪽 명소들을 최근들어 많이 가게 된다. 너무 돈쓰고 다니기 보다는 그래도 나이를 생각해서 운동을 같이 해보자는 생각에 한여름 혹서기에도 러닝을 하고 있다. 생전 첨 가보는 해질녘 불광천 풍경. 여기가 달리기 시작점이다. 제2의 고향이 상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