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일상기록, 아무 일(!) 없이 쉴 수 있음에 감사

케익이 작은 사이즈로 나오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동네사람들이 미리 주문을 넣어두고 방문포장해 가는 것 같았

설명절 일상기록,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명절 때마다 특별히 지방을 내려간다거나, 찾아뵈어야 할 사람이 없다는 건 전반적으로 매우 편한 것이 었다는 걸, 지난 추석 10시간 걸려 안동에 내려갔다 오고 새삼 깨닫게 됐다. 이번 설은 온전히 우리 가족끼리만 보내는 중이다. 야탑 케이크 맛집 [카페모모나] 지나가다 보기만 했는데, 가볼 생각은 못해봤었다. 동물성 지방으로 만든 케이크라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