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오스테리아 세콘디 – 카페온화
오스테리아 세콘디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오랜만의 친구들과의 만남 ㅎㅎ 일년에 몇 번 못봐도 언제봐도 어제본거 같은 그런 친구들. 간만에 남이 만든 밥, 남이 타주는 커피 먹자고 만났다. 오스테리아 세콘디 상세 후기 1차로 방문한 '오스테리아 세콘디' 어둑어둑한 분위기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거의 와인 시켜놓고 술판 벌인 기분…다들 나이가 들어, 소화력이 딸려서 예전만큼은 못먹고 이렇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