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문화생활-제26회 전주영화제

요즘은 정말 언제 그런 취미가 있었지 싶게, 영화를 보지 않는다.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난생처음 전주영화제에 갔다. 그래도 한 때 개봉영화를 꼭 영화관에서 챙겨보고 영화관련 평론가 책도 사보고, 씨네21도 괜히 사서 끼고 다니고 했었는데. 요즘은 정말 언제 그런 취미가 있었지 싶게, 영화를 보지 않는다. 그래도 나보다 훨씬 영화를 잘알고 좋아하는 남자친구 덕분에 노구를 이끌고 전주로 향하게 되었다. 이렇게 사진도 찍고 ㅎㅎ … 더 읽기

[전주] 맛집 추천, 커피부터 국밥까지…(내돈내산)

메뚜기뗴처럼 두번은 자리를 옮긴 듯?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2박 3일간의 전주여행에서 나름 열심히 잘 찾아서 다녔던 맛집 포스팅 대방출 카페 노트릭 전주객사 근처의 테라스가 잘 되어 있는 카페 <노트릭> 방문 대기가 살짝 있긴 했지만, 매의 눈으로 지켜보면 자리는 계속 나긴 한다. 메뚜기뗴처럼 두번은 자리를 옮긴 듯? 이런 분위기 되시겠다. 솔직히 컵이 좀 마음에 안듬…디저트 39인가요? 컵이 … 더 읽기

[전주] 맥주집 추천_노매딕 비어템플

그리하여 소싯적 영화 덕후들 답게 2025 전주영화제도 다녀왔다.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벌써 두 계절이 지나고 나서야 올리는 5월 전주 여행 이야기 올해는 짬짬히 이곳 저곳을 참 많이도 쏘다녀 다녔다. 그리하여 소싯적 영화 덕후들 답게 2025 전주영화제도 다녀왔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법. 영화제에서는 무릇 영화를 잘 찾아보고 감상하는 것이 목적이겠다만은….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내 짝꿍 덕분에 어딜 가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