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알마티 시내 낮 산책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기록하는 일상 사진 1

6일차 도시에서 처음 맞는 아침.

등산여파가 아직 있어서 거의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정을 시작했다.

떠서야 일정을 시작했다.
떠서야 일정을 시작했다.

큰 나무와 푸릇푸릇한 조경이 의외로 잘 되어 있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도시풍경.

9월 첫 주라 날씨가 햇살은 따가운데 그늘로 가면 시원해서 딱 좋았다.

우린 중앙아시아라고 하지만 이들은 왜 본인의 나라를 유라시아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두.(유럽느낌이 있어)

우린 중앙아시아라고 하지만 이들은 왜 본인의 나라를 유라시아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두.(유럽느낌이

숙소 근처 규모있는 마트가 있어 방문했다.

숙소 근처 규모있는 마트가 있어 방문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한국라면이 천지.

가격은 이 나라 물가 대비 살짝 비싸다.

진라면 한봉지에 1,500원 정도.

진라면 한봉지에 1,500원 정도.

중아아시아는 레이즈 감자칩이 종류별로 참 많다.

중아아시아는 레이즈 감자칩이 종류별로 참 많다.

기록하는 일상 상세 후기

참이슬도. 과일맛이 여러 종류 진열되어 있음.

참이슬도. 과일맛이 여러 종류 진열되어 있음.

아이스크림 하나 집어들고 다시 정찰견 모드

아이스크림 하나 집어들고 다시 정찰견 모드
아이스크림 하나 집어들고 다시 정찰견 모드

도시에 테라스형 카페가 꽤나 많고 사람들이 앉아서 날씨를 즐기고 있다.

도시에 테라스형 카페가 꽤나 많고 사람들이 앉아서 날씨를 즐기고 있다.

벤치가 많은 나라. 신기하게도 노숙자나 걸인은 딱히 보지 못한 듯.

벤치가 많은 나라. 신기하게도 노숙자나 걸인은 딱히 보지 못한 듯.
벤치가 많은 나라. 신기하게도 노숙자나 걸인은 딱히 보지 못한 듯.
벤치가 많은 나라. 신기하게도 노숙자나 걸인은 딱히 보지 못한 듯.

건조한 날씨 때문인지 수분기 없는 나무와 풀에

수시로 물주는 펌프가 가동되는 카자흐.

걷다보니 전설적인 피겨선수 데니스텐 동상이 나왔다.

기록하는 일상 총정리

데니스 텐 (Denis Ten)

데니스 텐 (Denis Ten)
데니스 텐 (Denis Ten)

이름: 데니스 유리예비치 텐 (Denis Yurievich Ten)

출생: 1993년 6월 13일, 알마티, 카자흐스탄

사망: 2018년 7월 19일 (당시 25세), 알마티

주요 업적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동메달 획득 — 카자흐스탄 최초의 피겨 올림픽 메달

세계선수권대회: 2013년 은메달, 2015년 동메달

2015 사대륙선수권대회 우승

2017 동계유니버시아드 여자 싱글 금메달

카자흐스탄 국가 챔피언 5회

그는 카자흐스탄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세계선수권, 사대륙선수권, 아시아 겨울경기에서 메달을 모두 획득한 선수입니다.

또한 2008–09 ISU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카자흐 선수 최초 우승자로 기록됩니다.

데니스 텐은 2018년 7월, 알마티에서 차량 사이드 미러를 훔치려던 강도를 제지하던 중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고 한다. 93년생인데 이른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피겨선수…

데니스 텐은 2018년 7월, 알마티에서 차량 사이드 미러를 훔치려던 강도를 제지하던 중 흉기에 찔려 사망했

얀덱스 고 킥보드가 유난히 노랑노랑이라

한번 찍어봄. 이 나라는 얀덱스가 지배하는 나라이다.ㅎㅎ(카카오 같은 플랫폼회사)

#알마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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