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바꾸는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모든 자기계발서에서 빠지지 않는 '시간관리'비법을 이 책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다.
새벽3시라는 공간
이 책의 저자 김종원은 새벽 3시에 하루를 시작하고 그 시간의 가치를 찾아내서 자기만의 동선을 만들었다. 덕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말하고 있다.
살을 빼야 그 자리로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뜬금포 '다이어트' 권유라고 느껴지겠지만 스스로 식탐을 이기지 못하고 의미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은 더 나은 자기성장을 위한 일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것이 일견 이해가 가기도 했다. 먹을 거 하나 제어하지 못하고 살을 찌우는 사람이 과연 그 나머지 인생에서 어떤 생산성과 삶의 원칙을 지킬 수 있을까. 고작 먹을 거 하나 제어하지 못하는 데 말이다. 구구절절 맞는 말이지만…나도 몇 년 째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인생숙제 같은 것이다.
가장 지키고 싶은 일을 루틴으로 만들어라
당신에게 꿈과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잘게 쪼개 몇 개의 루틴으로 만들어 보라.
일상이라는 위대한 기적이 이루어지게 도울 것이다.
인생의 판을 바꿀 질문 창조법
모차르트의 인생에서 찾아낸 인생의 판을 바꿀 질문 창조법
1.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라.
2. 지시와 명령이 없는 공간으로 이동하라.
3. 약속도 마감도 모두 잊어라.
4. 자신의 생각을 강력하게 믿어라.
5. 최소한 하나는 남기겠다는 의지를 가져라.
지금 내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면 이 책에 언급된 한 문장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한 달 벌어서 한 달 먹고사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벌어먹는 일이 생계를 위해 중요하지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수준으로 해결되면 사람은 삶의 의미를 다시 묻게 되는 것 같다.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 요즘 이미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책 속에서 발견하고 다시 생각하게 된다.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의미가 없을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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