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주말집밥, 오리고기 볶음으로 단백질 보충 완료

주말집밥, 오리고기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외식물가가 너무 오르다보니, 배달음식과의 이별을 고하고

식당에서 사먹는 일도 약속이 아니면 줄이려고 합니다. 다들 그러시죠?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기에;;;;;

미리 인터넷으로 식재료를 주문해서 사두고, 야채와 단백질 조합이 잘 맞는 음식메뉴 위주로

주말 한 끼는 직접 밥을 해서 먹기로 다짐하였음

저희 가족은 모두가 일을 하기 때문에, 솔직히 장볼 시간도 없어요 ㅜㅜㅜ

저희 가족은 모두가 일을 하기 때문에, 솔직히 장볼 시간도 없어요 ㅜㅜㅜ

자주 주문해서 먹는 오리고기입니다. 1개사면 300g짜리 2개가 붙어있습니당

300g짜리 야채 넣어서 볶으면 그래도 3명이서 두 끼 정도는 먹는 것 같네요

https://link.coupang.com/a/bwZTri

주말집밥, 오리고기 상세 후기

별도로 기름은 추가하지 않고, 프라이팬 예열 후 오리고기 투하합니다,

지글지글 오리기름이 나오기 때문에, 채 썰어둔 양배추를

넣고, 마감세일하던 숙주도 같이 넣고

볶볶아 줍니다

야채 없으면 못사는 인간인데 너무 다 가격이 올라서 양배추 위주로

많이많이 먹습니다..화장실 가기 좋잖아요

많이많이 먹습니다..화장실 가기 좋잖아요

볶다가 양배추 숨이 죽으면 대파 썰어서 살짝 넣어주고, 볶아내면 됩니다.

아 참고로 얼려둔 표고버섯이 있어서, 그것도 살짝 더 넣어주었죠.

비싼거 대량을 넣는다고, 혼났습니다만….

비싼거 대량을 넣는다고, 혼났습니다만....

주말집밥, 오리고기 총정리

부모님이 주말에도 일을 하셔서, 도시락을 싸들고 사무실에 있던 반찬들과 함께 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사실 멸치도 제가 볶은거거든요?

회사다니는 것 보다, 부엌일이 제게는 더 잘 맞는 것 같네요.

설거지는 빼구요….

제 블로그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활기찬 한 주 되세요!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https://kvibecheck.com/%ec%b9%b4%ec%9e%90%ed%9d%90%ec%8a%a4%ed%83%84-%ec%97%ac%ed%96%89-%ec%95%8c%eb%a7%88%ed%8b%b0-%ec%88%99%ec%86%8c%eb%a6%ac%eb%b7%b0-%ec%97%90%ec%96%b4%eb%b9%84%ec%95%a4%eb%b9%84-%ec%b6%94%ec%b2%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