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최인아
#내가가진것을세상이원하게하라
#제일기획
#광고기획자
#최인아작가
#최인아책방
한 분야에서 치열하고 뜨겁게 오래도록 지속하여 일을하고 성취해낸 사람만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일의가치와 의미에 대한 책이다. 최인아 작가의 제일기획 이력과 책방 개업소식, 신문기고문 등을 통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인물인지 대략 알았지만 이렇게 에세이를 통해 접하니 조금은 깊게 알게 되었단 생각이 든다.
노동의 가치가 바닥에 떨어지고,
비트코인이 1억을 돌파한 오늘의 세상에 어찌보면 피고용인으로 사는 사람에게 일의 가치에대해 얘기하는게 시대착오적이라 느낄수도 있다.
하루 생계를 위해 일을하게 되더라도 저마다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내가 생각하는 일은 저 하늘위에 있는데, 오늘의 하는 일은 그만큼을 따라가지 못해서 현실적 자괴감을 안고사는 사람은 꽤나 많을 것 같다. 나도 요즘 계속 그러고 사는 중이다.
책을 읽고 어떤 질문을 할 수 있을까.
그 첫번 째는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이다.
회사의 네임, 직책, 출신학교와 학위. 그런 이력서에 가진 코모디티 스펙이 아니라 정말 내 안에 쌓여있고 잠재력 있는 콘텐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그런 치열한 고민이
그 고민에 맞는 준비와 행동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누군가 이미 해놓은 것을 누리면서 재밌어하고 즐거워하는 걸로는 채워지지 않는 어떤 것이 제게 있는데, 그것은 저의 생각과 에너지를 집어넣어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낼 때 충족되었고 저는 그 때 비로소 충분히 기쁘고 충만해졌습니다.
최인아,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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