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이 동네는 사실 별로 갈만한 카페가 없다. 가까이에 연희동이 있어서 그런지 몇 정거장 버스타고 연희동을 가야하겠지만,
그대로 슬리퍼 찍찍 끌고 가기엔 여기가 거의 부동의 원탑 같이 느껴짐


2명이서 가면 각 1개의 베이글은 먹어야 겠다 싶어 푸짐하게 주문
동생 부부와 함께 재방문 햇던 날, 카푸치노를 시켜보았다. 굿굿
공덕에서 먹었던 커피보다 훨씬 맛있었음

맛집탐방 상세 후기
1층에서 종류별로 이렇게 베이글을 고를 수 있음

1, 2층은 베이글 카페이고 3층부터 5층까지는 스테이 사업을 하고 있는 건물같다.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라니… 왠지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좋을 거 같기도?

맛집탐방 총정리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이 북적였다. 아무래도 카페 불모지라서 그런지 동네사람들 다 몰려와 있는듯?


베이글을 특별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커피도 맛이 괜찮고 방문하면
갓 나온 베이글을 먹고싶은 생각에 꼭 1개 이상은 시키게 되는….
고유가 지원금을 여기서 다썼다는 슬픈 이야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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