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장동] 조용한 독립서점, 대장동서재
조용한 독립서점,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나만의 아지트를 찾아서, 시리즈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아마 얼마 못가 곧 경기도를 떠나게 될 거 같아 아쉬운 마음에 남은 한달 부지런히 다녀보려고 한다. 원래 북카페 마니아라서 조용한 북카페를 많이 찾아다니고, 돈도 여기다 많이 썼었는데, 커리어가 지금 회사에 고착된 이후로는 이 취미마져도 시큰둥 했었다. 게다가 서울은 주차도 어렵고, 사람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