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신작 소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리뷰

박상영 작가는 워낙 SNS활동도 많이 하고, 미디어 노출도 많은 편이다. 그렇다 보니 대충은 이런 작가 겠구나..하고 내심 넘겨짚어 생각하는 면이 있었다. 이번 처럼 책이 출간되자 마자 사본 건 처음인 거 같다.(인스타그램 광고가 많이 떠서 그런가 ㅋㅋ) 박상영 작가는 말을 하는 것도,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유려하고 위트가 넘친다고 해야하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인 만큼 자기 이야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