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노포맛집 느낌 포청천-완도산회 코스
노포맛집 느낌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석촌호수 송리단길에서 저녁에 조용하게 술먹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돌고돌아 가게 되는 중국집. 탕슈육도 맛이 있지만, 왠지 살이 덜 찔거같은 기분에 항상 시켜먹게 되는 중식 근본요리. 양!장!피! 겨자소스를 남자답게 한번에 확 뿌려서 코가 너무 따가웠음. 가끔은 비겁하게 반만 넣고 비비자! 코가 매워서 못먹겠네. 이렇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