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없는 부자는 없다 – 대치동키즈

내 없는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부동산 투자자에게 중요한 건 어떠한 이유로든 투자금을 잃어 시장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탈하는 순간 돈의 감각을 잃어버리고 기회를 보는 안목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내 집 없는 부자는 없다

바야흐로 모든 사람의 숙원과제가 ‘내 집 마련’이 된 것 같은 시대이다. 최근 유례없는 부동산 시장 상승기 또한 무주택자로서 감내해야 할 정신적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 것 같다. 모든 일에 순서가 있듯이 예전같으면 직장을 구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된 후에야 보통은 내 집 마련이라는 인생 과업을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확실히 달라진 풍경이다. ‘영끌’이란 단어는 혼인여부와는 크게 관련이 없다. 가능하다면 빨리 대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집을 사둬야 언제일지 모르는 주택수요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없는 상세 후기

부동산 투자는 하루라도 젊었을 때 뛰어드는 갓이 돈의 가치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 최선이고, 종잣돈을 빨리 만들기 위해 이직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시기는 그때뿐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투자의 최적기를 굳이 고르자면 혼자 사는 미혼이거나 아이없이 부부끼리 살고 있는 신혼 때가 아닐까 싶다.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노동 공백으로 인해 가구소득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소득수준에 따라 편차가 있는 주택금융공사의 대출제도에서는 부부합산 소득으로 인해 필요한 만큼의 대출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부자의 눈을 가지려면 1주택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은 그저 인플레이션 방어 정도만 할 뿐 돈을 벌고 있지 않은 자산이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에서도 그렇듯이 부동산 선순환 투자를 잘하려면 좋은 매물을 알아보고 싸게 매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내 없는 총정리

돈은 내 몸으로 버는 게 아니고 시스템으로 버는 것이다.

소액 투자부터 시작해서 부자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의 투자흐름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지방 소형 아파트와 빌라를 채당 몇백만원의 투자금으로 여러 채 산뒤 수리하여 임대 2) 가치가 오르면 하나둘씩 정리하여 다가구주택과 소형상가, 수도권 아파트로 포트폴리오 전환 3) 서울 대형상가와 꼬마빌딩 투자 로 최종 투자 마무리가 이어진다. 그 이유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나면 임차인이 알아서 운영할 수 있는 부동산으로 바꿔 자신이 관리하는 시간 소모를 줄여 시간의 자유를 얻기 위함이다. 진정한 부자란 자신의 시간을 소득을 올리기 위한 노동에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만큼 쓸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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