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여름 문화생활] ‘요시고 사진전2′(Miles To Go)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7월 초에 잽싸게

반값으로 관람했던 요시고사진전2.

사진에 관심 많은 동생 덕에 이미 알고있던

작가였는데, 카카오 예약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 했더랬다.

작가였는데, 카카오 예약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 했더랬다.

전시 입구부터 느껴지는 기대감.

전시 입구부터 느껴지는 기대감.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지만

여름의 쨍한 색과 고유의 밝은 에너지는 좋다.

여름의 쨍한 색과 고유의 밝은 에너지는 좋다.

익숙한 뒷 모습? 비슷한 사진을 엽서버전으로

갖고 있어서 괜시리 반가움.

갖고 있어서 괜시리 반가움.

여름, 그저 여름이다.

여름, 그저 여름이다.

기록하는 일상 상세 후기

놀러가고 싶어지는 기분.

놀러가고 싶어지는 기분.

이 사진보고 놀이공원 가서 사진 찍으면

알록달록 예쁘겠다 생각한😁

알록달록 예쁘겠다 생각한😁
알록달록 예쁘겠다 생각한😁

노담이지만, 담배 태우는 사진은 멋있지.

노담이지만, 담배 태우는 사진은 멋있지.

뉴욕. 작가는 휴양지 뿐 아니라 뉴욕, 도쿄, 서울 등 대도시를 여행하며 카메라에 담아왔다.

뉴욕. 작가는 휴양지 뿐 아니라 뉴욕, 도쿄, 서울 등 대도시를 여행하며 카메라에 담아왔다.

라디오시티

라디오시티

기록하는 일상 총정리

튀르키예 열기구 생각이…

튀르키예 열기구 생각이...

해변가 모습.

해변가 모습.
해변가 모습.

전시 말미에 작가 인터뷰 다큐멘터리 영상을 한참 서서 봤다.

전시 말미에 작가 인터뷰 다큐멘터리 영상을 한참 서서 봤다.

굿즈샵에서 한 40분 이상 망설임.

굿즈샵에서 한 40분 이상 망설임.

사진전1에서 남은 재고상품도 엄청 할인 중이라

번뇌에 빠진 우리. 결국 빈 손으로 돌아오긴 했다.

한창 쨍쨍했던 7월. 돌아오는 길 버스를 기다리며

서울을 찍었다. 요시고병에 걸린 남자친구 작품

서울을 찍었다. 요시고병에 걸린 남자친구 작품
서울을 찍었다. 요시고병에 걸린 남자친구 작품

나는 여름은 싫지만, 올 여름 만큼은 30대 이후 내 인생 최고의 여름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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