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맥주집 추천_노매딕 비어템플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벌써 두 계절이 지나고 나서야 올리는 5월 전주 여행 이야기 올해는 짬짬히 이곳 저곳을 참 많이도 쏘다녀 다녔다. 그리하여 소싯적 영화 덕후들 답게 2025 전주영화제도 다녀왔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법. 영화제에서는 무릇 영화를 잘 찾아보고 감상하는 것이 목적이겠다만은….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내 짝꿍 덕분에 어딜 가든 … 더 읽기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벌써 두 계절이 지나고 나서야 올리는 5월 전주 여행 이야기 올해는 짬짬히 이곳 저곳을 참 많이도 쏘다녀 다녔다. 그리하여 소싯적 영화 덕후들 답게 2025 전주영화제도 다녀왔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법. 영화제에서는 무릇 영화를 잘 찾아보고 감상하는 것이 목적이겠다만은….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내 짝꿍 덕분에 어딜 가든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전날 3차에 걸진 bar crawl 여파로 돌아다니다 보니 다음 날 브런치 카페까지 찾게 됨. 밤에는 와인바로 변신하는 거 같은데 분위기가 넘 좋아보여 아침에 가기로 ㄱㄱ 일어나자마자 발걸음도 가볍게 향한 곳은? SIX COFFEE+WINE 식스커피 플러스 와인 아침8시 부터 열기 시작한다. 개발도상국 다운 근면성실함이 느껴지는 포인트 테라스도 잘 조성되어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미지의 세계….중앙아시아 솔직히 어디인지도 모르고 여행장소 제안에 덜컥 승낙을 한 나는 우선 떠나기로 하고 비행기에서 부터 여행정보를 찾는 것이 주 특기인데, 이번만큼을 그럴 수가 없었다. 진짜 하나도 모르기 때문. 러시아어도 하나도 모르고, 중앙아시아가 어딘지도 몰랐다. 여행무지인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낮과 밤이 저마다의 운치가 있었던 카자흐스탄 알마티😃 생각보다 좋은 카페가 많아서 카페선택 장애가 왔다. 한 집 건너 한 집 다 가보고 싶은데 여러 후보들 중 이곳을 선택해서 왔다. NEDELKA 카페 네델카 입구부터 카페 건물외관이 멋졌다. 테라스에도 사람들이 앉아있고 여유로운 분위기 테라스 자리는 뭔가 살짝 꺼려져서(노트북 불가, 자외선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6일차 도시에서 처음 맞는 아침. 등산여파가 아직 있어서 거의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정을 시작했다. 큰 나무와 푸릇푸릇한 조경이 의외로 잘 되어 있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도시풍경. 9월 첫 주라 날씨가 햇살은 따가운데 그늘로 가면 시원해서 딱 좋았다. 우린 중앙아시아라고 하지만 이들은 왜 본인의 나라를 유라시아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