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후, 드디어 벤치방석 구매

마침 쿠팡에서 딱 가겨이 적당한 걸 발견해서 바로 주문해서 받았다.

이사 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이사를 하고 거실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 한 참 고민을 했었다. 조금은 넓은 집으로 옮겼기에, 3인용 패브릭 쇼파라도 두려고 했지만, 결국 벤치의자와 긴 원목테이블을 두기로 결정했다. 앉아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책도 보고 노트북도 하고…물론 TV도 본다. 비록 공중파 방송밖에 볼 수 없지만 말이다. 한동안은 엉덩이가 뿌개질 정도로 … 더 읽기

[5월] 당신의 방에 아무나 들이지 마라 – 스튜어트 에머리, 아이반 마이즈너 외 1명

당신의 방에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나와 공명하는 사람, 어긋나는 사람 사람과 공명한다는 일을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첫 느낌, 몇 달 정도의 공명은 착각일 수 도 있다. 긴 세월을 두고 돌아보면서 결국은 나와 공명하는 친구를 알아본 경험이 있기에, 쉽사리 이 사람이 내 방에 들어와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다. 나도 나를 모르기 때문이다. … 더 읽기

[5월] 일하는 마음 – 제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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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마음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쉬지않고 한 번에 읽어내려 간 제현주 작가의 에세이, 일하는 마음 맥킨지 컨설턴트에서 사회생활을시작해 투자은행을 거쳐 협동조합, 벤처캐피털 등 다채로운 이력을 보유한 작가가 얘기하는 일의 의미와 가치. 여성이 자신의 커리어를 유지해 나가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세상에서 라이센스 없는 회사원이 창업을 하고 오너가 되는 이야기를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 더 읽기

[5월] 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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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는 고독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한국나이로 어느 덧 마흔. 물론 대통령이 깍아줘서 아직 서른 아홉이지만, 괜히 이런 시기에 한번 쯤 읽고 싶어지는 책들을 물색하다가 덥썩 집어낸 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를 선정했다. 에세이를 쭉 읽기 쉽게 써둬서 공감하면서 잠언처럼 읽고 기억하고 싶은 구절들이 많았는데 몇 개만 추려서 이렇게 블로그에 기록해두기로…. 사실 가장 완전한 … 더 읽기

[방이동] 다양한 메뉴가 있는 방이손칼국수

방이시장 한 켠에 있는 방이손칼국수 방문

다양한 메뉴가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밥값은 오르는데, 내 월급은 왜??ㅜㅜ 그래도 밥은 먹고 살아야 하니,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리인 식당을 찾는 일을 계속 되어야 한다 ㅎㅎㅎ 방이시장 한 켠에 있는 방이손칼국수 방문 다양한 메뉴가 상세 후기 메뉴는 대충 이러합니다 ㅎㅎ 하나하나 다 먹어보고 싶은데, 올때마다 조금씩 하나씩 시도하는 중 기본 칼국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