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
마흔에는 고독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한국나이로 어느 덧 마흔. 물론 대통령이 깍아줘서 아직 서른 아홉이지만, 괜히 이런 시기에 한번 쯤 읽고 싶어지는 책들을 물색하다가 덥썩 집어낸 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를 선정했다. 에세이를 쭉 읽기 쉽게 써둬서 공감하면서 잠언처럼 읽고 기억하고 싶은 구절들이 많았는데 몇 개만 추려서 이렇게 블로그에 기록해두기로…. 사실 가장 완전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