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9] 디자이너 브랜드 웨딩밴드 투어 첫번째(feat. 스퀘어앤트라이앵글)

나중에 알고보니 스퀘어앤 트라이앵글은 남편분과 아내분의 각자의 별명? 애칭 같은 것이었음.

결혼준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미션을 하나하나 해치우듯이, 매주 조금씩 해야할 것들을 처리해 나가는 결혼준비.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고 했거늘….. 쉽지 않습니다..저만 그런가유 지난번 명품관 웨딩밴드 투어 다녀온 후기는 바로 요기 결혼준비 상세 후기 저만큼이나 이런 것들(!)에 돈 쓰는 일에는 취미가 딱히 없는 저의 예비남편…. 비슷한 것이 많아 좋지만, 결정해야 되는 문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