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18] 웨딩밴드 계약 및 수령 후기 – 스퀘어앤트라이앵글

결혼식 준비 중 가장 재밌었던 것 중 하나가 웨딩밴드 고르는 일이었다 ㅎㅎ (결혼식 자체를 제외하고) 아무래도 결혼식은 단 하루 만을 위한 것이라 “이거 꼭 해야돼?” 같은 T자형 남편이 사사건건 물음표 살인마처럼 굴었는데, 웨딩밴드는 순순히 따라왔다. 반지는 우리 손가락에 두고두고 남을 것이라서 그런지 둘의 의견이 거의 일치했기 때문에 준비과정이 순조로웠다. 일전에 웨딩밴드와 관련해서 4개의 포스팅을 썼었다. … 더 읽기

[Ep. 9] 디자이너 브랜드 웨딩밴드 투어 첫번째(feat. 스퀘어앤트라이앵글)

나중에 알고보니 스퀘어앤 트라이앵글은 남편분과 아내분의 각자의 별명? 애칭 같은 것이었음.

결혼준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미션을 하나하나 해치우듯이, 매주 조금씩 해야할 것들을 처리해 나가는 결혼준비.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고 했거늘….. 쉽지 않습니다..저만 그런가유 지난번 명품관 웨딩밴드 투어 다녀온 후기는 바로 요기 결혼준비 상세 후기 저만큼이나 이런 것들(!)에 돈 쓰는 일에는 취미가 딱히 없는 저의 예비남편…. 비슷한 것이 많아 좋지만, 결정해야 되는 문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