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이나 에세이, 일상주의자의 감각
읽고 보는 것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김이나 작사가 신간 에세이. 최근에 우연히 엠비씨 별밤 라디오 디제이를 하는걸 듣기도 했었는데 다재다능한 사람같다. 벌써 에세이도 두 번째라고 한다. 짧은 에피소드와 저자의 생각을 담담하게 써내려가서 읽는 내내 개인 블로그 글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존경’에 관한 내용. 비혼주의자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