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키르기스스탄 아라쿨패스(2박3일 등산 여정의 시작)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키르기즈스탄에서의 진정한 새 아침이 밝았다. 일정 상으로는 3일차 이지만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오늘은 이번 휴가의 최종 목표인 아라쿨패스의 서막이 오르는 날. 우리는 오늘 하루 이런 코스로 간다. 🚙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 퍼스트 브릿지 차로 45분 내외(2,000솜 소요) 👣 퍼스트브릿지 → 시로타캠프 … 더 읽기